그러다가 죽었음 끝인줄 알았는데 다른 이야기의 시작이였어요 개구리 한 마리가 살았어요
헤라는 제우스가 또 바람피운줄 알고 제우스와 싸우기 시작했고 목성이 붕괴했어요
목성에서 제우스신을 만나요 이런 제우스 신이 분노햇어요 이쁜 여자가 아니라 실망했나봐요
그런데 마침 구조대들이 지나가고 있어서 다행히 구조될뻔 했으나 구조대도 갇혀버렸어요
그런데 이게 왠걸 근처에 있던 휴화산이 갑자기 폭발해 농부의 혈암처리공장도 용암에 매몰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농부는 혈암처리공장을 세워 떼돈을 벌었습니다
석유산업에 손을 댓던 농부는 다시 거지가 되었어요
결국 그는 다시 큰 부자가 되어 빌게이츠 뺨때리는 부자가 되었어요
거지는 그 컴퓨터를 이용해서 페이스북을 만들었죠
그런데 갑자기 대공황이 찾아왔어요 그리고 그는 거지가 되었어요
나무꾼은 그 고무를 가공해서 여러군데 수출했어요 결국 그는 떼부자가 되었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나무는 열대우림에서만 자란다는 고무나무였어요
특이한 이름의 나무꾼은 열심히 도끼로 나무를 찍고 있었어요
어음작가는 고민해요 유인원 다음에 어떻게 이어야하나
그래서 다시 스승을 만난 꿈속 나무꾼의 이름은 기린이였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 모든 이야기가 꿈이였더에요 ㅎㄷㄷ
퇴락의 길로 빠졌다가 겨우 헤엄쳐 나왔어요 그러나 결국 익사를 했네요
시대를 구별못한 이 사람은 결국 퇴락의 길로 빠져 들었어요
나무꾼의 정신은 씨엔블루 이정신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산신령이 나타나 나무꾼의 정신과 몸을 분리합니다
그런데 토끼가 나무꾼의 실밥을 뜯어 용왕님께 드릴 간을 빼갑니다
알보니까 나무꾼은 죽은척을 하고 있던 거였어요
학생은 튼실한 나무꾼이라 속이고 콩팥 하나와 허파 하나를 팔고 꿰메놓아요
머리에서 피가 흘러요 하필 그곳을 지나가던 생물에 관심많은 학생이 미친듯이 해부를 하고 싶어해요
나무꾼이 아닌 농부는 물에 젖은 나무를 어찌할 줄 몰라 발만 동동 굴렀대요
산신령이 "네 이놈 네놈이 이걸 던졌겠다!" 하며 나무꾼에게 나무를 던졌대요